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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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uho1130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4,548회 작성일작성일 23-09-02 22:30본문
오늘의 일정중 가장 예쁜 모습입니다. 아빠를 따라온 아들과 아빠가 고춧모종이 뭔지 모르던 봄 실물이 크는걸 할수있다면 보여드리고자 5월이 한참지나서야 심은 작두콩이 저만큼 컸고 기특하게도 대롱대롱 잘도 메달려 다닙니다. 저녀석이 이콩 콩깍지라고 오늘 소개하는 부엉이네오솔길 tea들의 원료를 잔디밭에 놓아두고 베란다 푸른빛이 그립다는분께는 씨앗을 선물로 드렸습니다. 콩알도 팥알도 신기하기만 한 아기들과 호박이 예쁘다는 어르신들과 키워보고싶다는 학생들과 다양한분들 속에 작두콩 키워보기 미션수행 5남매가 오늘 저에게 이런 장면을 선물하셨습니다. 잘 틔워서 그린그린 베란다 만드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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